왜 아임스페이스가 만들었나
공유오피스를 운영해온 우리가,
팝업오피스를 만든 이유.
부동산이 아니라, 시작의 시스템.
아임스페이스는 공간을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. 창업의 시작을 시스템으로 만드는 Start as a Service 플랫폼입니다. 비상주·공유오피스로 수많은 팀의 첫 주소와 첫 공간을 맡아왔습니다.
매번 같은 문제를 봤습니다.
팀이 커지면 '우리만의 공간'이 필요한데, 보증금 수천만 원·인테리어·1년 계약이 매번 발목을 잡았습니다. 잠깐 필요한 팀에게 그 부담은 과합니다. 그래서 그 마찰(friction)을 없앴습니다.
공유오피스가 못 채운 빈자리.
신축 프라임 공간을 보증금 없이, 완비된 채로, 3개월부터. 분할석으로는 부족했던 '팀 단독 공간'의 빈자리를 팝업오피스가 채웁니다. 공간은 잠깐이어도, 격은 제대로.